축하합니다.

2010.09.23 21:01 from 기록


아무것도 모르던 20살 그때

모든게 신기했던 20살 그때

마치 꿈처럼 어떻게 만났는지 시작은 없지만

어느덧 이렇게 지내왔지

누구의 주머니에서 뭐가 나갔는지 신경쓰지않고

세세한 다툼따윈 술한잔에 잊으며

농담과 진담을 오가는 혀질속에서도

그렇게 7년간을 지내온 너, 나, 그리고 우리

2010년 9월 24일

신상준님의 신상준력 27년 1월 1일을 축하합니다.

늘 하는 말처럼

올 한해도 잘부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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